2025년 오행별 12월 운세 – 네이버역학로

2025. 12. 13. 11:48운세

 

내 사주에 갑, 을목이 있으면,

환경 변화를 감행하려고 한다.

이사, 이동, 이직, 갈아타기, 새로운 것을 찾으러 나간다.

아직 봄이 오지 않았다.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큰소리 쳤는데 앞길이 깜깜하다.

환승 이별, 환승 이혼, 환승 이직도 가능하다.

무,자는 새로운 땅을 개간 하거나 새로운 판도를 만든다는 것.

원국에 화가 투간되면 병, 정화가 있으면,

더 나은 곳으로 찾아 간다. 개척 의 의미, 그곳은 발전과 비젼이 있다.

힘들지만 참을만한 가치가 있고

지금 당장은 뿌리 내리는 적응을 해야 한다. 먼훗날 보상이 따라온다.


 

내 사주에 병, 정화가 있으면,

무,자의 병정화는 제일 먼저 변화를 감지하고, 움직이려고 한다.

화생토는 삽질을 내가 해서 리스크가 클수도 있고

온 몸으로 감당해야 할 수 도 있다.

내가 쓸모있는 땅으로 만들려고 땅을 개간한다.

능력과 가치를 보여주고 증명해야 한다.

시간과의 싸움이다. 긴축. 더 나은 것을 위한 현재의 고통.

화생토는 내가 경쟁에 참여한 선택의 결과입니다.

부지런히 화력을 유지해서 불을 꺼뜨리지 말아야 한다.


 

내 사주에 무, 기토가 있으면,

토가 또 왔으니 계속 관망하고 첩첩산중이 되었다.

계산, 계량, 저울질을 하고 있는 중이다.

아직 게임이 종료되지 않아 마음을 놓을 수 가 없다.

몸이 아니라 정신이 움직이는 것,

무,자는 겨울의 땅.

겨울의 토는 먼 미래를 위한 오늘의 투자다.

한 겨울의 무를 오랫동안 먹기위해 땅속에 묻어두는 것,

에너지를 쓰는 공격은 아니고, 뺏기지 않으려고 하는

방어적인 전략을 써야한다.

결승점이 멀리 있어, 초반에 힘을 빼면 안된다.

큰 산을 오르는데 봉우리를 쳐다보면 마음이 무너지니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자기 발등만 보면서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라.

자기와의 멘탈 싸움,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이

왔다 갔다 한다. 감정 관리, 인맥 관리,

토는 움직이면 지진이 나고 많은 사람이 떠난다.

주변 사람들과 함께 움직이기 위해 조율하고 관찰하는 시기다.


 

내 사주에 경, 신금이 있으면,

금이 지나 치지만 않으면 된다.

금이 지나치면 불필요하게 여러번 하는게 있어 곤란하다.

반복하기, 번복하기, 효율성이 떨어지는 움직임이 많다

지나치게 민감하다. 너무 과민하고, 눈치보고,

무자는 창고에 가득 보관한 실체가 금이다. 장기적인 투자, 알토란,

노후, 미래, 안정적인 자산을 보관하는 활동

안정적이 직업이 있거나, 구직, 재취업, 이동,

그러나 굳이 할 필요보다 앉은 자리가 더 낫다.

움직여 봐야 나쁠 것은 없지만, 불필요하고 큰 소득이 없다.

 


내 사주에 임, 계수가 있으면,

수를 제동하는 것이 무토다. 무,자월은 수가 막혔다.

수는 금생수로 흘러가야 한다.

수가 금생수가 잘되면 내 앞길에 장애물이 없다.

무토가 나타나면 발목을 잡는다.

각종 청구서, 요구사항, 귀찮은 민원, 사소한 잡무,

무시하면 넘어가면 안되고, 작아도 체크하고 따지고,

계산, 조율, 함께 가기위한 과정을 잘 마무리 해야 한다.

할 것도 많지만 챙겨야 하고 건강도 중요하다.

임,계수에게 무,자는 기본을 지키라는 것,

기본을 무시하면 기초가 무너지니

곧 다 왔지만 중간에 점검하는 시기,

원국에 무토가 없는 사람은 더 답답하다.

갈 길은 먼데 사람이든 안풀리는 일이든

바지가랑이를 붙잡는 뭔가가 느껴진다.

그러나 길게 보면 나를 지키는 절차다.

다 왔지만 멈추고, 나를 점검하는 게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