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광의 생활명리ㅣ2026 병오년 일간별 운세 - (갑목일간, 을목일간, 병화일간) 일간은 개인적 처세와 태도에 나타난다.

2025. 11. 27. 21:01운세

 

갑목일간

병오년 운이 2025년 신사월 양력 5월에 들어왔다.

성체로 체(자연스러움)를 갖춰서 성립을 하려면 성립조건이 있디.

천간이든 지장간이든 상관없다. 지장간이 더 좋다.

계수,기토

계수가 있는 갑목일간 =계갑, 지혜롭고 현명하니 누구나 존경하고 따른다.

계수도 천간에 있으면 외면만 갖췄지,  체를 갖추지 못할 수 있어 허황되니 지장간에 있는 게 좋다.

기토가 있어야 = 기계 , 그 본모습을 언제나 유지한다.

이처럼 갖추지 않고 병오년을 맞은 사람들은 = 설기

내가 배우고 익히지 않은 임무를 맡아서 행하니 능력이 딸린다.

그러면 나중에 2028년 8월 23일경 부터 이 사람이 일을 잘못했고, 실력이 없다고 드러난다. 

계수가 있으면, 지적능력이 있고, 기토가 있으면, 항상 자기를 업데이트하고 자기 개발을 해왔으니

2026년 병오년에  갑목일간은 자기의 고유한 실력을 발휘한다.

기토가 없는 사람은 업데이트된 실력이 아니라서 2030년 정도되면 밀려난다.

원국에 기, 계, 갑을 갖춘 사람이 병오년에

경쟁력과 생존력을 두루 갖춰서 가치와 가격이 상승하는 시점에 왔다.

소임맡고, 개업, 신규사업, 과거정리, 구조조정,

비실용적인 것은 제거하고 실용적인 것을 실천해야한다.

계수가 없으면, 실용적인 건 안하고 비실용적인 걸 한다.

기토가 없으면, 옛날에 하던 방식대로 계속하고 업데이트된 방식을 안한다.


을목일간

병오년 운이 2025년 양력 10월에 들어 왔다.

어제 생각과 오늘 생각이 같지 않다. 누가 옆에 있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그늘이 생기면 춥다고 하고, 해가 뜨면 덥다고 하고 변덕이 많다.

사회적 보장제도에 보호를 받으려면 사주원국에 천간 병화가 있어야한다.

부모, 남편, 자식등 사람들 한테 보호를 받으려면,  사주원국 지장간에 사중병화가 있어야 한다.

지지에 신,유,술이 있으면 필요한 걸 도움받는다.

병화가 조금만 강해도 염열에 의해 을목이 손상이 가서 뜨겁다고 보장을 해준다는데도 싫다고 한다.

경,신금이 있어야, 경,신금이라는 액이나 재해가 발생하는 걸   막아주는 병화의 보호가 고마운 것.

,경,신금이 없으면 고마워하지 않는다.

을목일간에게는

2025년 병술월 9월 23일 이후로 10월23일에 2026년 병오년 운이 들어오기 시작해서

천간 병화, 사중병화가 있는 사람은 이미 일적으로 스카우트, 제안을 받고,

경,신금, 신,유,술이 있는데 병오년이 오면

사회에서 누군가가 나를 보호해 준다고 스카우트 제안을 받는데,

원국에 천간 병화, 사중병화가 없는 사람은 

자기 능력을 펼칠 이유와 펼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서로 싸운다.

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더 많다. 힘들다고 안하려고 한다.

하지만 천간병화와 사중병화가 없어도

천간에 경,신금과 지지에 신,유,술이 있으면,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으니 간다.

천간에 경,신금도 지지에 신,유,술도 없으면,

생존의 위협을 받지 않으니,  힘들다고 안갈 이유가 더 많다.

을목일간 2026년 병오년 운세는 스카우트, 일거리 생기고, 전화위복 할 일이 생긴다.

을목이 천간병화나 사중병화가 없으면, 우환이나 위기와 리스크가 올 때, 

갑목에게 보호자로 의지해야 한다.

을목이 갑목이 있고 병오년이 오면 우환이나 위기와 리스크를 극복 할 전화위복의 운세이다.

재수생 합격, 채무채권 변제,


병화일간

군락, 군집, 단체, 조직과 같은 역할을 한다.

5, 6, 7월 되면 줄기, 가지, 이파리, 꽃, 열매등 초목이 다 드러나 모두 모여있는 것과 같은,

가족으로 말하면 3대가 모두 모여 있다. 번식의 계절.

모여 있기 전, 예전부터 오랫동안 존재했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계수가 있어야 된다. = 수화기재.

병화일간은 계수가 있어야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거, 거기에 할아버지, 아버지, 나라는 존재가 있는 것,

계수가 없으면 그냥 나라서 이합집산이다. 뭐하러 모였어? 그래서 계수가 있어야 한다.

거기에는 상,하 좌,우 끈끈한 관계들이 있다.

각각 일, 업무를 맡으려면 천간에 을목이 있어야 한다. 그 속에 모든 관계들이 형성되어 있으려면,

지지 지장간에 을목이 있어야 한다.

둘 다 있으란 얘기는 아니고,  천간이든 지장간이든 각각 내용이 틀리다.

병화는 천간에 떳는데 을목은 천간에도 지장간에도 없고 갑목만 있고 

지장간에도 인중갑목만 있으면, 내옆에 가족, 사람이 없다. 일 할 때도 혼자 다 한다.

병화는 계수가 있어야, 오래된 사회가 있고,

지장간 을목이 있어야, 가족, 일꾼이 있고,

병화일간이 병화가 오면, 새로운 계획을 실천하고, 새로운 조직을 만들고,

새로운 개편을 한다. 가정분리, 사업분리, 자회사, 방계회사도 만든다.

새로운 가족, 병화가 조직을 만들고 부모로부터 독립하는데, 계수가 없으면, 족보없는 위험한 거,

천간에 을목이 없이 병화가 오면 일꾼이 없다. 도와주는이가 없다. 난감한 일을 겪는다.

지지에 을목이 없으면 반대만 하고 해를 가려서 하지 말라고 한다.

천간병화는 일간뿐만 아니라 공통적 개념으로 천간 병화가 있는 사람이

지장간에 을목이 있으면, 가족을 소중하게 여겨라.

천간 을목이 있으면 대인관계를 소중하게 여기고,

천간이든 지장간이든 계수가 없으면, 전통이 아니니까

조직을 지키지 않고 떠날 수도 있으니 팔고 다시하고, 팔고 다시하고 하는 생각도 해라.

천간에 병화가 있고 을목이 어디에도 없고 갑목만 있으면

병화갑목=나는 같이 일 할 사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