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운세 - (임수, 계수일간) – 선운의 명리터

2025. 12. 20. 19:17운세

 

임수일간

재운, 화생토, 재생관살, 화극금,

급히 빨리 움직였다.

몸과 마음, 나의 상황과 욕구가 따로 논다. 왔다 갔다 한다. 

잰다. 지르고 싶은 데 못 지른다.

겁재가 있으면, 정재가 극당하니 편재쪽으로 움직이고

비견이 있으면, 정재 세가 강해진다.

수극화가 되면 조후적 의미, 수가 화를 봤으니 안 하면 후회 할 것 같다.

일간은 나의 의지, 월지는 나의 환경,

재가 간여지동으로 와서 나도 남들처럼누리고 살아야 겠다.

점진적 유지 발전, 자기 자리를 지킨다.

병임충, 즉흥적, 충동적, 정재기반의 편재는 절제된 환경속에서 움직인다.

재극인, 인성을 보고 투자

금소가 발생되어 묵혀둔다. 수익을 위한 장기투자,

단기투자 하려고 하면 자금이 묶여버린다.

자녀의 독립, 부모병환, 여자가 주도한다.

관이 왕 해야 제안받는다. 관계를 넓히고 교류한다


계수, 정재, 편재, 수극화,

소비, 투자, 외부로 확장, 바꿀 일,

천간정재 수익활동, 지지편재, 욕망, 여행,

지지정재 = 순환적, 안정적인 수입구조,

계병 = 음양적 극을 한다.

계수가 병화를 보는 건, 협조, 인연, 이성, 주변의 관심과 인기,

매력 각인된다. 재운은 평타, 무난,

 

비겁, 식상운은 실수하는 운이고, 그 책임이 관운, 인성운에 부과되어 많이 망한다.

책임질 때가 온 거,

 

여유를 가지고 가장 활용 이용하기 좋은, 때가 오길 기다렸다.

물만난 고기이나 정도를 지켜야 한다.

경제적 수익 창출, 욕망,

우세해지려고 노력, 정진하고 학업적 일적으로 남들보다 인정받고

뭔가를 이루기 위한 목전 앞에서, 중도 포기의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

따라가려니 힘에 부쳐 중간에 멈추게 된다.

욕심이 앞서서, 자본부족, 실력부족, 성급, 금의 여부가 중요하다.

적당하게 이익, 성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물들어 온다고 무리하면 노 젖는데 노가 부러진다.

계수는 너무나 조급해지니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하면 된다.

재생관 = 세상에 참여하고 관계, 인맥이 넓혀지고, 이바지 하는 시기,

 

경금,계수 = 사람 볼 줄 안다. 공급처를 확실하게 선택했다. 더불어 살고 분수를 모른다.

신금,계수 = 독점은 했지만 확장성은 없다. 나혼자만 잘살려고 하고, 분수를 안다.

경금,임수 = 실력은 뛰어나나 내실이 없다.

신금,임수 = 절제해서 안정을 찾는다. 분수를 안다.

갑목,병화 = 오늘보다 내일이 좋으면 된다.

갑목,정화 = 나의 능력, 역할을 키우려고 한다.

계수,갑목 = 뭔가 얻을 게 있다. 인기, 편하게 살다.

병화,무토 = 외면만 가꾸고 산다. 외양만 좋으면 된다.

 

병오는 화가 지나쳐,

목왕 = 버틴다. 시대가 나를 반긴다. 이동해도 됨.

목약 = 조건이 충족이 안되서 제안, 역할을 다시 제고하고, 이동 안됨,

지지 해,자,축, 묘, 계수, 을목 있으면, 괜찮다.

 

무토는 화다토조되니 무산된다. 믿음에 대한 배신, 성실함에 대한 실망

이별, 분리, 이직 할 일, 정신적 피해, 가슴 한편이 먹먹하다. 

여름생, 가을생 무토 = 화왕, 금왕절 문제, 화극,

다 내려놓고 포기하고 가야한다. 안하면 억울하다.

 

목왕절, 수왕절은 화,토가 왕 하면

토조되도 환경적 불만,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한다, 순응하지 않고 튕겨 나간다.

 

신금은 금소, 투자 올인금지, 눈이 멀었다. 노력이 무산되다. 공든탑이 무너진다.

위기를 절호의 기회로 착각한다. 주변에 성공만 눈에 보인다.

물타기, 끝없이 자본금이 들어간다.

 

아무리 병오라도 기토는 침범하지 못한다. 기다리면 된다.

기토는 척박한 환경을 알고

주변의 실패를 보면서 조심스러워서 섣불리 발을 내딛지 않는다.

주변이 다 무너지면 정미년 가을부터 나는 시작하면 된다.

을사, 병오, 정미년 여름까지 모든 것들이 정리되는 시기,

여름이나 가을의 기토는 주변의 유혹, 제안에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

 

병오에 진토의 가장 문제 = 욕망이 앞선다.

목적이나 계산을 생각 안하고, 지르는 게 문제인데,

나는 책임을 안지고 주변이 책임을 지게 된다.

진은 목 화로 가는 게 너무나 당연해서,   자기가 저지른 실수, 자기가 만든 결과를

자기는 인지하지 못하고,  병진일주, 진월병화는 자기 잘못을 잘 모른다.

 

시지 화

충동적 욕망, 우발적인 거, 통제해야 한다.

 

일지화

책임, 노출, 관여 금지, 자제력 필요, 내가 해야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월지화, 화왕절,

화다토조,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

범위, 영역을 벗어나게 되니, 해야 될 책임, 역할, 능력, 재화 낭비를 최소화해야 한다.

 

년운은

안해도 되는데 하는 것, 올해는 하지마라,

 

대운은

주변에 수많은 압력, 시비가 계속 들어오니, 어쩔 수 없이 해야한다.

쉽지 않지만, 참고 무시해라. 내일 아니다.

 

년지 화는

모든 주변의 상황들이 빠르게 흘러가니 따라가면 된다.

전체적 발전, 내조직이 발전하는 거,

 

미토는

스스로 자제력을 가진다. 조절력이 있다.

 

인목있는 사람들은 

일해주면 돈은 다음에 준다고 하고 안준다.

이자 많이 쳐준다고 돈 빌려 달라는 둥,  미래에 금전적 약속들,

귀가 얇아 귀가 솔깃해지지만,  편의를 봐주는 것도 하면 안된다. 

인중병화는

미래에 대한 장밋빛 희망, 열망이고 병오년의 인목은 과대평가 된다.

투자 해줄께, 이끌어 줄께, 키워줄께,라는 제안이 있을건데 

그 약속은 지켜지기 힘들다. 그 실체에 대해서 철저하게 알아보고 잘 판단해라.

 

오화는 먼저 뛰어들어 책임과 성급함의 문제다.   사오 방합이라 같이 할 일.

사화는 친구 도와주러 갔다가 금전적으로 얽히지 마라.

처음에는 친분으로 시작했는데 나중에 나혼자 남아서 책임을 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있다. 일이 커진다. 사화가 병오를 이기지 못한다.

 

아무리 목이 왕 해도, 감당할 수 있는게 아니어서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지 내가 먼저 움직여서

병화와 함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병오년은 

모든 것들의 실체가 밝혀져 부조리가 사라지는 시기다.

실력이 부족하거나 쭉쩡이는 사라진다.

시련과 고통이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병오년에 문제가 해결되어서, 검증이 되어 살아 남으면

알짜만 남아서,  정미년에 더 성숙하고 

모든사람이  평등해지는 좋은 시대를 맞이한다.

높이 올라간 자는 위기인 것이고,  낮은 사람들은 오히려 기회이다.

정말로 실력있고 내공이 있는 사람들이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다.

잘 버텨서 살아 남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