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5. 19:12ㆍ운세

정화일간
순환, 상생상극의 정화는 봄, 여름에 다 자란 초목에 열매가 열리고 익어가는 기운,
자연의 기운으로는 봄,여름의 따뜻한 햇빛이 땅속에 스민 복사열을 말한다.
정화가 원국에 목생화가 있어야 경력과 경험에 대한 가치가 높은 결실을 거둔다. = 인화, 인정,
지나간 경력과 경험에 대한 가치가 소멸이 안되고 유지해서 미래에도 활용하려면,
사주 원국에 기토가 있어야 한다. = 홍로
아궁이에 불이 밤새 식지않고 유지하고 오래가려면 뚜껑을 덮어놔야 한다. = 기토
정화가 기토가 없으면 세월이 가면 갈수록 삶의 열정이 식는다. 남을 사랑하지 않는다.
생존력이라는 열정이 식다 보니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서, 내가 왜 살아야지?
그래서 이세상에 머무를 까닭을 자꾸 상실해 간다.
정화가 있으면 세상에 머무를 까닭을 찾아야 한다.
기토와 목생화가 꼭 있어야지 없으면 경력과 경험이 없어진
정화는 알곡이 익지않는 쭉정이가 열린다. 거짓말 같은 것,
결국 정화는 결실을 있게하는 역할인데, 정화의 목표는 경제적 효과다.
원국에 반드시 목생화와 기토가 있어야 유지를 하고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다행히 신,유,술을 만나면, 경제적 결실을 거두는데
목생화가 없는 정화가 신,유,술을 만나면, 경제적 결실이 다 대출로 거둔 것,
경,신금을 만나면, 신분이 높아지는 결실을 거두는데
목생화가 없는 정화가 운에서 경,신금을 만나면,
신분을 얻었는데 계급일 뿐이고 권한이 없는 것,
정화가 없는데 경신금이 왔으면, 신분이 높아져야 하는데
그걸 왜 해야 하는데? 하고 있고
신유술이 왔으면 돈을 벌어야 하는데, 나한테 돈이 왜 필요한 건데 ? 한다.
정화일간의 병오는 건조시키는 기운, 쇠목, 쇠금,
정화일간한테 지나간 시절, 갑진, 을사년에 목이 배우고, 익힌 게 있었는데
이것의 가치를 높이는 운이 병오년이다.
양력으로 2027년 7월 6일 정도 되면 정화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다.
원국에 목이 없는 사람은 가치가 낮아진다.
이미지, 스펙 관리, 홍보, 광고도 잘하고, 모멸과 분노를 견디는 인내도 필요하고,
지치지 않고 때가 올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려야 한다.
대개 45세에서 65세정도 나이에 정화일간의 병화는 자식이 공부를 시작하고 성적이 오르고,
자식들도 성취하는 좋은 운에 왔다. = 열매는 자식
정화일간이 격인 사람은 자식을 잘 키워야 한다.
조심할 것은
오버하지 말고 내일 할 일을 오늘 하지 마라. 아직 안된 거지 안되는 게 아니다.
뜸 들이는 중인데 뚜껑 열지 마라.
계수일간
흘러야 한다. 멈춰 있어도 흐르는 것, 금생수가 되야 한다.
경력과 경험을 쌓은 경력자가 되는 것,
계수는 신분속에 있는 기여도, 가치가 상승하는 것,
열정을 유지하고 실의에 빠지지 않으려면 기토가 있어서 습도, 수분을 유지 시켜줘야 한다.
계수가 금생수가 없으면 멈춰서 흐르지 않았으니 계수가 사라진 것, 물이 없이 도로만 남아서
지혜의 길을 가지 못하고 그냥 길을 가는 운전사에 불과하다.
기토가 없으면 수분을 유지 못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정신이 온전치 않다.
삶의 회의가 느껴지고 사람을 믿지 않는다.
계수일간이 병오를 만나면, 물이 날라서 기체가 되어 인기를 끌어 사회생활, 대인관계, 환경이나
조직에 맞게 행동할 때가 됐다. 홍보, 광고, 유명해질 때가 왔다.
그런데 기토가 없으면, 누가 나를 좋아 할까? 하고 가리고 다니고, 금생수가 없으면 밑천이 들통난다.
계수일간은
기회가, 때가, 왔으니 머뭇거리지 마라. 계수일간은 나를 보여주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라.
계수일간이 병화를 만나면,
모르는데 안다고 한다. 할 수 없는 것을 한다고 하고 못하니 문제다. 너무 많은 일은 하지 마라.
계수일간이 성공하고, 시험합격하는데 금생수가 안되면 분수를 낮춰야 한다.
기회가 오고있다. 정도에 맞춰서 하면 합격된다.
내가 스스로 해야 이루어지고 내가 스스로 안하면 이루어지는 게 없다.
계수가 격인 사람은 나를 잘 키워라. 내가 직업활동 안하면, 대신 나를 먹여 살릴 사람이 없다는 뜻.
계수는 내가 나한테 너는 왜 그러냐고 지적하고,
정화는 자식에게 너는 왜 그러냐고 지적 할 수 있다.
무토일간
하늘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산이고,
기토는 산 밑에 마을과 밭이고, / 축중의 기토는 산밑에 물이 흐르는 계곡이고,
진중의 무토는 산밑에 밭밑에 논을 말하고, / 미중의 기토는 산밑에 밭을 말하고,
무토는
신령스럽다 한다. 타고난 직관력, 감이 있는 사람이다. 오버하면 오해, 의처증, 의부증,
산은 굽히지 않고 위에서 아래로 쳐다보니 사람의 가치를 낮게 볼 수 있다.
일단 도도하고 모든 사람을 품어야 하니 겸손함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남들이 신령스럽게 나를 우러러보는 지도력을 갖춰야하니 병화를 만나면 덕치를 행하는 사람이 된다.
산이 낮게 조하면, 습한 걸 꺼리는데 계수가 있으면 산에 습이 있어서, 우울증 걸린다고 해서 그 산에는
산신님이 아니라 악마가 나오는 슬픈 산이 된다.
그 산에 들어가면 담쟁이 넝쿨이 발을 감고 가시가 이마를 찌른다.
무토가 계수가 있으면, 가시덩쿨같은 인성을 지닌 것, 무토에 병화가 있으면 덕치, 군왕의 지도력을 가졌다.
둘, 다 있으면 수시로 바뀐다.
계수가 있어서 낮게 습을 하는 건 괜찮은데 계수가 잔뜩하면 큰일난다.
평상시는 덕으로 하고 회의 때는 까칠하게 감시, 감찰, 통관을 질서 정연하게 잘 한다.
계수가 있으면 노동과 기술, 물질, 문명을 다루고,
병화가 있으면 적재적소에 맞는 사람을 다룬다. 두 개 다 있으면 두 개 다 한다.
병화가 없으면 군왕 지도력이 안된다. 쩨쩨하다. 계수가 없으면 뭐든지 그냥 대충 대충 넘어간다.
무토일간이 병오년이 오면
진급, 승진, 조직의 소임을 맡고 관리자가 되고, 컨설턴트 해줘야 하는 운세,
계수가 없으면 세심하고 까칠하게, 칼같이 자를 건 자르고 하지 않고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두리뭉실 대충 지나가면 해고 당한다.
병화가 병오년에 경쟁률이 치열해서 군왕은 하나이고
둘이 될 수 없으니 떨어져 나가 이직, 이별 할 운세이다.
기토일간
산 아래 마을에 논과 밭이다. 소유가 가능한 재산, 그 속에 인격, 인품, 자비,
현명함과 사랑이 담겨져 있으려면 계수가 있어야 한다
기토는 또 정화가 있어야 한다. 모진 풍파, 힘겨움을 이겨낼 힘. 익었다 열정, 경쟁심이 담겨 있어야 한다.
소유를 하기 위해 계수, 정화 가 있으면, 생명과 열정이 오래 가고
기토가 임수가 있으면, 빼앗고 잔재주를 담고 있고,
병화가 있으면 오버, 사치, 과대포장, 과장광고를 한다.
기토일간이 병오년이 오면,
대중심리, 군중심리를 이용한 과장광고, 오버, 헛소리, 뻥친다. 시기질투 빈축도 산다.
을목이 있는 기토일간은 갑목하고 연대, 협조, 콜라보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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