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5. 16:04ㆍ운세

내 사주에 갑, 을목이 있으면,
신규는 아니고, 남이 하던 거 받아서 다시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해서 새롭게 시작한다.
재구성, 기획상품, 업그레이드, 더 나은곳으로 이동한다.
인턴이 끝나고 정규직으로 넘어가고,
과거를 재현하고, 옛사람을 다시 만나 재회,
견우와 직녀, 원수를 만날수도 있고
각자 바쁘게 살다가 때가 되서 합류하다.
다시 만난다. 만남이 많다. 이사. 이동. 변동이 있다.
내 사주에 병, 정화가 있으면,
화극금, 재생산, 재취업, 다시 도전한다.
직업 교육, 업그레이드.
하고있는 일에 자격증이 필요해서 딴다.
잠자고 있던 자격증이 빛을 본다.
좋거나, 불편한 것 다 해당된다. 부활. 재활용,
여기 저기서 일감이 나를 찾는다.
양손에 떡을 쥐고 고민의 시간이 길어진다.
토는 천간토, 지지토 모두
더 나은걸 위해서 갈등과 고민이 반복된다.
병,술의 기회는 오래가지 않는다. 잠깐의 찬스,
시간은 다가오고 있는데 마음의 결정은 쉽지않고
더 나은 거, 더 좋은 거, 더 안전한 것을 찾기위해
고민은 끝없이 길어진다.
내 사주에 무, 기토가 있으면,
화생토가 중첩된다. 화생토를 더 많이 해야 한다.
힘들지만 투자. 한꺼번에 쏟아져서 하게 된다.
선택의 기로에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방황을 하게 된다.
능률이 떨어진다.
산 앞쪽은 뜨겁고, 산 뒤쪽에는 그늘이 졌다.
일에는 양면성이 극명하니 선택하면, 앞면과 뒷면을 거부 할 수 없이
함께 수용할 수 있느냐의 문제.
가을은 심고 가꾸는 땅이 아니라, 가치가 올라가는 땅이다.
병,술은 개발, 호재, 관심을 받는 땅, 수익도 좋고 매출도 높다.
좋은 기회가 많이 주어지니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
내 사주에 경, 신금이 있으면,
능력은 인정받는다. 화의 결과물이 경, 신금이다.
경, 신금이 없는 병,술은 주는대로 받아야 한다.
수고비 정도로 받거나, 금액이 정해져 있지않다.
금이 있으면 일하기 전에 금액이 정해진 거.
금이 없으면 정해진 게 없으니 공수표가 될 수 있고,
공짜로 도와주고 그냥 나올 수도 있다.
매출이 오르고, 봉급이 오르고, 승진,
각종 결과에 대한 처분을 기다린다.
성적표를 받는다. 구체적인 형태로 손에 잡는다. 돈, 지위, 계급이다.
병,술의 금은 예상보다 빠르게 돌아간다.
일찍 출하한 과일은 맛이 좀 덜해도 좋은 값을 받는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은 좋지 않고,
현재 가진 능력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가의 문제,
새로운 분야를 공부해서 자격증 따서 취업하는 것은 안되고,
하던 일에서 추가적으로 하는 것은 괜찮다.
가을이라 잘됐든 못됐든 주어진 것이 전부다.
금은 뒤돌아 보면 안된다. 과거의 위치는 현재에 영향을 줄 수 없다.
과거의 미련은 도움이 안되고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현명하다.
내 사주에 임, 계수가 있으면,
병임충. 병화와 임수, 병화와 계수, 수극화
수극화는 수가 화의 도움을 받아 빛이 나고, 세상에 알려진다.
때이른 풍년이 찾아왔다. 발빠르게 움직이는 시기다.
남들보다 생각이 앞서가서, 재기의 발판, 기회의 땅이다.
만회의 기회, 수습하거나, 문제를 줄일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밝은 곳에 있어서 눈에 띄고, 등잔밑이 어둡다.
임, 계수는 어두운곳에 있어 남들이 못 보는 걸 볼 수 있다.
짧게 지나가는 바람, 잠시 머무는 타이밍, 한철장사.
양지와 음지가 교체된다. 치고 빠지는 기술의 희비가 교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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