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6. 00:16ㆍ명리속 세상 알아가기

병오, 자기 자리를 내놓지 않고 바뀌지 않는다.
화가 고착되어서 일상과 상식으로 정해졌다.
개인의 큰 변화가 생겨나지는 않고, 그 자리 지켜서 살아 남는 것.
오화, 버티다. 고집스럽고, 무모, 무식하다. 자기 자리를 그냥 지켜서 살아 남는 것.
에너지를 다 집중해서 누가 얼마나 더 잘 버티느냐,
믿음과 신뢰, 누가 더 신뢰를 주었느냐? 소문, 풍문, 가격이 정해졌지만 유동적이다.
친절, 우호적, 우리~, 자체 발전, 민심을 얻어야 한다. 야박하면 퇴출, 연대, 꼼짝마라.
한눈 팔지마. 업종, 장소 변경 불가. 하던거나 잘해야 한다,
바뀌고, 변화, 발전하고, 흐름을 타는 것은 목생화다.
뭔가를 새롭게 시작하고 바꿔 나가려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나한테 맞을지, 시장에 통할지?
테스트 하는 것은 금, 목이 하는 것.
수화는 검증된 것만 하는 것이다.
사화 = 전망 있어 보이는 것,/ 오화 = 확실하게 망하지 않는 것이고 검증된 것, / 미토 = 빼박, 확실하다.
화의 유동성은 이동을 말하는게 아니고,
발전이고, 살아 남기 위해서 움직여 나가는 사람들의 행동을 말한다.
화는 자기 구역, 지역을 떠나면 안되고, 한번 자리 잡았으면 그 속에서
민심과 신뢰로서 인정을 받으며 살아간다.
병오년은 경쟁을 통해서 적자생존, 옥석을 가리는 시기.
정미년에는 금으로 가는 성장의 시기이고 거취에 대한 문제다.
화왕한 사람들이 제일 중요한 것은 약속지키고, 품질 가지고 장난치지 않는 것이다.
한번 약속했으면 지켜야 한다.
신뢰를 저버리고 거짓말을 하거나 지키지 않으면 사람들이 바로 떠난다.
그래서 화왕자들이 꾸밀줄도 모르고, 단순하고 정직하다. 겉과 속이 똑같다.
화왕한 팔자가 금이 없으면, 이유도 모르고, 분별력이 없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 이용 당한다.
금이 들어오면 이유를 알게 되지만 버틴다. 목생화가 잘되는 사람은 아니다 싶으면 도망 다닌다.
병오년에 오중 병화가 투간되어
병화는 내공과 실속이 아니고 인기, 외모, 스타성, 화려함, 기능성, 편의성, 신박한 다양성이 경쟁력이다.
기존의 물건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것,
화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평소에 많이 접했던 것이다.
완벽히 새로운 신제품으로 시장에 뛰어들면 경쟁 자체가 안되니 무모한 짓이다.
병오년에는 업종도 장소도 바꾸면 안되고,
보여지는게 경쟁력이 되니, 간판이나 실내를 밝게하고 외면을 좋게해야 한다
결국은 버티는 사람들이 이긴다.
병오년에 하지 말아야 될 거.
목생화가 되면, 새로운 수요가 생겨서 규모를 키워야 하고
화극금이 되야, 손님의 질이 높아져 퀄리티를 높여야 해서 확장의 의미가 있는건데,
병오는 목을 설 하는거라, 기존의 소비층이 절대 늘지 않고
더 그렇듯해 보이고, 더 맛있고, 더 좋아 보이는 외관을 보고 따라 갈 뿐이다.
뒤가 아니라 앞으로 나와서 전면에 눈에 보이고, 모든 것들이 투명해야 한다.
어두운곳은 적당히 밝게하고, 너무 밝으면 싸운다.
병오는 항상 나만 뒤쳐지고 다른 사람들은 이미 앞서간 것 같아 막연하게 공포스럽다.
자기만의 위용이나 허세일 수 있으니 너무 겁먹지 마라.
목을 설 하고, 금을 금소시켜서 경쟁력이 사라진다.
좀 더 잘하는 기존의 월등함이 증명이 되야지, 어지간한 실력과 경쟁력으로는 버티지 못한다.
정보와 실력이 공유되서 사람들이 비교 해보고 진짜 실력있는 사람이 누구다 라는 걸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모든 사람들이 다 알게되는, 비범하거나 특별하지 않으면 인정받을 수 없다.
병오년에는 중간에 고만 고만한 어설픈 실력을 가진 사람들은 다 도태되고
실력이 월등한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더 큰 기회가 온다.
힘 대 힘, 강 대 강의 싸움이다. 먼저 공격하는 사람보다 방어하는 사람이 이긴다.
죽기 살기로 공격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
오화는 발전의 속도가 끝까지 와서, 하지 전까지 서열 정리를 해야 하고,
병화가 투간되었으니 서로가 진검 승부, 우열을 가려야 하는 진흙탕 싸움.
병오는 자기 위치, 능력, 가진것들이 다 정해져 있다.
다 자리잡고 있어서 자리잡지 못한 자신이 못나 보인다. 간지가 같으니 상,하가 비교된다.
내년에는 참고 인내해서 시비걸지 마라. 하지마라.
임오, 계사 / 수, 화가 상충되면 신분상승 할 기회다.
병오는 이미 끝까지 올라와 있어서 기회가 아니고 정체되고 도태 직전이란 뜻,
높아보이고 커보이니 착각하지 마라.
화왕절에 확장은 화의 쓰임을 만드는 거라 수극화, 화극금이 확장이다.
천간 수가 투간되면 조급하다. 확장한다.
금이 있는 사람들은 확장을 통해서 좀 더 쾌적한 환경이나 더 좋은 인프라를 만든다.
목생화는 자기 기량을 높이고 자기 경쟁력을 갖추려고 하는 것.
병화의 목생화는 새로운 거 시도, 변화를 꾀한다.
병오년은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자에게만 기회가 온다.
병화는 드러나고, 공론화되고, 알려지니, 오히려 반사이익이 있다.
이미 천간에 병, 정화가 있으면, 오랜 지인이나 인연이 연락오고 다가온다.
천간 화는 안참고 다 털어냈다. / 지지화는 덤덤하게 참고 견디는게 익숙해진 사람. 드러나다. 들통나다.
천간에 병, 정화가 투간시 내가 왜 참았지? 우울증이 온다.
년지 화의 투간은, 미담 같은 거.
월지 화의 투간은, 생활적인 문제, 불필요한 풍문, 소문,
일지 화의 투간은, 행동적인 자제력의 문제, 우울증, 내 맘대로 안되는 세상
시지 화의 투간은, 굳이 내가 도발해서 말 안해도 되는데 설레발 만드는 것. 말조심, 입조심 해야한다.
내년에 천간에 화가 없고 임, 계수가 투간된 사람들은
입조심하면 조용히 넘어갈 일을 쓸데없이 성질부리고 해명하러 다녀서 자기가 자꾸 문제를 더 키운다.
천간에 수,화 상쟁되어 있는 사람은 고민, 갈등중이라는 뜻인데, 매사가 심각해 조용할 날이 없다.
원국 천간에 수, 화가 다 있는 사람은 수화견제. 수, 화가 둘다 소중한데, 둘다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를
항상 고민하는 것. 참을 수 없는 걸 참아 왔다. 모든 일의 모든 것을 문제 의식을 갖고 문제시하는 사람.
뭔가 문제에 대해서 분리 된다는 것은, 포기 할 줄 알게 된다는 것. 심각했던 것도 심각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 사람들은 수, 화가 오면, 수화견제하다가 이제 수화상쟁이 일어나게 되어
한쪽편으로 확 기울어진 것, 내년에 해결된다.
지지화는 참을만 하다는 뜻. 쌓이지 않는다. / 천간에 수화상쟁은 참을 수 없는 걸 참아 온 것.
천간에 화가 들어오면, 서로 의견을 교환헤서 합일점을 찾으려고 한다.
수가 들어오면 분리하고 이별 수순을 밟는다.
천간에 금, 목상쟁은 너도 옳고, 나도 옳다. 하나도 고민이 없다.
금, 목이 천간에 또 목이 들어오면 그때부터 내가 옳고, 니가 틀렸다며 바뀌어 버려서
반대로 다툼과 갈등이 일어난다.
자오충되는 것은 더 나아지겠다. 지지에 충이 들어오면, 유혹이 어마어마하다. 쉽지는 않다.
더 좋은 조건, 더 좋은 환경적 변화가 생겼다.
일지는 관계성 정리, 혼란, 방황한다. 변화를 꾀하면 안되고 가급적 바꾸지 마라.
내 사주 월지에 자수나 오화가 있으면, 가급적 움직이지 마라는 것. 붙박이.
내가 자리를 잡았으면 이동하지마 라는 것. 움직이는 순간 내 기반이 사라진다.
오화는 신뢰와 믿음으로 다져지는거 라서 움직여도 멀리가면 안된다. 100m 언저리 까지 만
자수는 1m도 움직이면 안된다. 움직이는 순간 망한다.
자수든 자월생 팔자들은 대부분 아무도 없는 허허벌판에서 시작한다.
내가 거기에 있었기 때문에 상권이 생긴 것 이다.
내가 처음 시작해서 성지가 됐는데, 갑자기 같은 건물에 같은층에
큰 가게가 생겨서 옮겼는데 장사가 안된다.
자수가 오화가 온 것은 더 좋은 조건, 더 좋은 환경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왔다라는 건데
유혹이 어마어마해서 쉽지는 않은데, 가만히 있어야 한다. 사람이 망하려면 별짓을 다 한다.
자수는 병오년을 버티게 만들어주는 수원이다. 자수가 있으면 자오충은 반길만 한다.
나에게 좋은 환경적 제안이 들어올 수 있으니, 내가 만든 환경 내에서 그 조건을 수락하면 된다.
내가 움직이지 말고, 그들이 오게 만들면, 사람이 늘어나고 범위가 더 큰 경쟁력을 만들어 성장하게 된다.
금생수가 안되면 움직인다.
자수는 내가 거기에 있었기 때문에 상권이 생긴 것. 그 변화를 내가 따라갈 것이냐, 아니냐,의 문제.
지지에 신금이나 유금이 있는 자수들은 붙박이처럼 잘 안움직인다.
지지에 신,유, 하나라도 있으면 안전하다.
술은 종목 변경 문제가 생긴다. 하지마.
천간 경, 신금있는 사람은 자칫 확장의 기회로 착각해서 문제가 커진다. 자수는 획 간다.
천간 신금이 있는 사람은 이것 저것 따지느라 세월 보낸다.
병오년은 가만히 있으면 큰일날 것 같은 게 문제다. 병오년은 화다금소의 시절
목이 투간되면, 목이 왕 해서 목생화에 대한 성장, 수생목.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인기, 주목받다. 방송에 나가다. 전면에 나서게 되다. 외모, 재능을 특화시킨다.
목이 약해서 수생목이 안되면, 화다목분되서 시간낭비,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쓸데없이 쫓아 다니다.
목이 투간이 안되고, 목이 왕 하면, 별의 별짓을 다하고 다닌다. 번잡스럽다.
목이 간지로 되어 있으면, 인기가 직업적 확장까지 간다.
내 능력이나 상품이 유명해지고 사람들로부터 인지된다.
천간에만 목이 있으면, 갑작스러운 인기, 관심, / 지지에만 목이 있으면 번잡스럽다.
대운은 지지를 중심으로 본다. 대운의 천간은 사람이 해야 할 역할,
대운의 지지는 내가 어쩔 수 없이 따라가야 되는 운.
년운의 천간은 드러나는 모습. 현상,
지지는 처한 상황과 현상을 보고 바꾸려는 인간의 의지가 들어가 있다.
금이 투간된 사람들, 금이 약하면 금소, 투자 확장 실패.
지지에 근이 없고 천간에만 있으면, 아무리 경, 신금이 다 있어도 약하다,
천간에만 경, 신금이 있으면 욕심이 부른 손해, 화근
임, 계수나 해, 자가있어서 금생수가 된다 해도, 지지에 금이 없으면 결국은 잘해봐야 본전이다.
화왕한 시절에 금은 금생수로 가기전에 또 다른 재투자를 일으킨다.
그 금생수는 내가 좀더 신중해서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하는 조심성일 뿐이고, 내 이득을 가져올 수 는 없다.
천간에만 경, 신금이 있는 사람들은 욕심이 크게 앞서니, 내가 투자 안하면 손해볼 것 같고,
나만 도태될 것 같은 불안감이 생긴다. 평정심으로 투자, 욕심 금지.
나만 도태될 것 같은 불안이 병오년에 사람을 망하게 만든다. 병오년에는 평정심을 가져라.
금이 왕 하면, 자금이 묶여서 유동성이 없어진다. 예상하지 못했던 지출이 발생한다.
유동성이 화극금이고, 지금보다 더 나아지기 위한 미래에 대한 투자에 대한 고민.
화가 왕하게 오면, 필요한 자금이 갑자기 늘어난다.
지지에 해, 자, 축이 하나라도 있어서 버텨야 한다. 미래 투자 금지.
신금은 병신합,
자기 확신을 가지고 계산 할 만큼 해봤다는 뜻.
내부자 거래, 남들은 모르는 정보가 많이 들어온다. 과연 맞을까? 신중하게 잘 판단해야 한다,
수가 약한 수 투간자는 확장의 기회로 여긴다. 동업 제안이 오는데.
받아들이지 않으면 지금 기회를 놓칠 것 같지만 오판이다.
사업적 타당성, 상대방에 대한 믿음, 신뢰, 확인. 또 확인이 필요하다.
화왕한 시절의 수극화는 나에게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좋은 조건으로 접근한다. 경계가 필요하다.
귀가 종이장처럼 얇아져서 멈추고 싶어도 끌려가게 되니, 분별력이 안된다. 조심해라.
편법으로 한몫 잡고자 하는 방황, 혼란의 시기. 원리 원칙을 따지고, 절차와 질서를 지키고,
아무도 믿지 마라. 신기루와 같다.
수왕한 사람은, 여기저기 참여하게 된다. 리스크는 없는데 바빠져서 지친다.
내 역할과 본분을 지켜야 한다.
천간에 무, 기토가 없으면, 자기를 돌보지 못해서 생기는 체력 저하, 무기력증, 우울증 조심.
천간에 무, 기토가 있으면 조절할 수 있다.
병오년은 성급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상대의 호의와 진의를 잘 파악하고,
내가 해오던 일이나 열심히 해야 한다.
내 단가가 다소 높다고 생각이 들면, 가격을 낮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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